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 주요종교 :이슬람교 95.0%,, 무신론 5.0% ● 인구: 193,000 ● 언어: 샤위야어
● 성경:일부 ● 복음 방송: 없음 ● 예수 영화: 있음

샤위야족은 주로 알제리 북부 아틀라스 산맥의 아우레스 고원에 사는 베르베르 목자이다.
일반적으로 그들은 억세고 검소하며 친절하고 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자부심이 강하고 민첩하고 끈질기며 충성스럽다고 알려졌다.
베르베르인들 사이에서 이민이 점점 더 흔해지고 있으며, 현재 수백만 명이 유럽 도시에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자리가 없는 샤위야족들에게 유럽으로의 이민은 한때 선택이 가능한 것이었지만 지금은 지난 20세기 후반에 있었던 이민규제들로 인해 더 이상 선택할 수가 없다.
1980년대에 유럽 노동 시장은 신규 근로자에게 폐쇄되었다.
프랑스에는 이민자가 늘어나면서 주거문제, 실업문제 등 다양한 인종차별도 발생했다.
처음에 이민자들은 낮은 수준의 호스텔에 거주하며 건설 노동자, 거리 청소부, 광부, 철강 조립 노동자 등 저임금 직업에 종사하는 남성이었다.
1974년 경제적 압박이 시작되면서 많은 프랑스인들이 이러한 일자리를 되찾기 시작했다.
따라서 정부는 이민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수십 년간의 이민으로 인해 프랑스에는 대규모 샤위야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그들은 이슬람을 받아들이고 아랍 방식을 채택했지만 베르베르 문화는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
명목상 수니파 무슬림이지만 대부분의 샤위야족은 코란의 관습과 중동 이슬람의 다른 측면에 대해 거의 지식이 없다.

샤위야족은 이슬람을 종교로 받아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이전의 문화 및 의식 전통도 유지했다.
아직 북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독교를 따를 자유가 없지만 프랑스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있다.
사실 그들 중의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으로 개종했지만 아직 복음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샤위야 족 베라베르인들은 경제적으로 밑바닥에 있고 인종 편견을 많이 당하고 있다.
기독교 사역자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관용을 프랑스의 샤위야족들에게 보여주는 일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기도제목:

1. 프랑스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그들 가운데 같이살고 있는 샤위야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샤위야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교단체에 은혜를 주시고 복음화의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 예배와 중보기도를 통해 샤위야족들을 속박하고 있는 영적 권세와 무슬림의 영들을 파하고 그들의 마음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Copyright © 2021 조슈아 프로젝트. 프론티어 벤처의 사역

Leave a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New Jersey
Harvest Church

주일예배
1부 : 오전 9:00
2부 : 오전 11:00

(유아,유치,유년,중고등부 예배 동시)

청년부예배 : 오후 1:30
English Service : 오후 1:30
주중집회
새벽기도회(월-금) : 오전 5:30
금요기도회 : 오후 8:00
교육부 금요 모임 : 오후 8:00
EM 수요 성경공부 : 오후 9:00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담임목사: 청빙준비중

370 Demarest Ave. Closter, NJ 07624

NJ Harvest Church © 20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