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미전도 종족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요종교: 이슬람교 100%   ●인구: 480,100  

●언어: 타이마니어  ●성경: 없음 ●예수 영화: 없음   ●복음 방송: 없음

 

     타이마니족은 아프가니스탄의 중부 산악지대에 살고 있는 작은 규모의 소수종족이다.

이들은 좀 더 큰 차르 아이마크(Char Aimaq)라는 종족군에 속하며, 차르 아이마크족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란에 흩어져 살고 있다.

이들의 이름은 종족의 창시자로 추정되는 타이만(Taiman)의 이름을 따라 지어졌다.

타이만은 카카르 푸쉬툰족이며 1650년경에 고르(Ghor) 산악 지대에서 연립정부를 세웠던 사람이다.

타이마니족은 페르시아어의 일종인 파르시(Farsi)어와 투르크 (아이마크) 어휘들을 함께 사용한다.

오랜 세월 동안, 차르 아이마크족은 이동해 왔고, 흩어졌으며, 여러 정부들과 연합하게 되었다.

타이 마니족은 준유목 민족으로 거친 산악 지대를 정처없이 다닌다.

이들이 살고 있는 지역은 세계적인 무역로로 유명한 지역이다.

다양한 종족집단과의 상호작용으로 차르 아이마크족은 혼합적인 문화유산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몽골인들의 특성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다.

차르 아이마크족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대항해 활동적으로 싸웠으며, 이후 계속된 내전에도 참여하였다.

한때, 타이마 니족은 완벽한 유목민족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타이마니족은 특정 계 절에만 이동하는 준유목민이다.

 
     타이마니족은 모두 수니파(정통파) 이슬람교도들이다.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 속한다.

안전한 마실 물을 구하기 어려우며 안보 및 치안 유지가 어려운 실정이다.

타이마니족이 거처를 이동하고 넓게 퍼져 있어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다.

현재 타이마니족이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독교인은 사실상 없다.

기도가 이들을 복음의 빛 가운데로 나아오게 하는 중요한 한 걸음이다.

 

기도제목

1. 크리스찬 구제팀과 의료팀이 타이마니족 가운데 가서 사역하며 실제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기회가 열리도록 기도합니다.

2. 중보기도를 통하여 어두움의 영을 깨뜨릴 기도팀이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3. 하나님께서 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꿈과 환상을 통하여 당신 스스로를 나타내시도록 기도합니다.

 

제공:  KCM (한국 컴퓨터 선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