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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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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종교: 99.4% ● 인구:398,200  ● 언어: 마시나어  

● 성경: 신약 ● 예수 영화: 있음  ● 복음 방송: 있음

 

     수세기전 엄청난 수의 풀라니 종족들이 북아프리카 와 중동으로부터 중, 서부 아프리카로 이주해 왔다.

오늘날 그들의 대부분은 더 좋은 목초지를 찾아 항상 이주하는 준유목 가축 사육자들이다.

사하라 사막은 그들의 최북단 경계를 이루어 주며 쩨쩨 파리 (tsetse flies)는 그들의 남방 이주를 제한해 준다.

수년에 걸쳐 풀라니 종족의 일부는 전임 목동의 삶에서 벗어나 그들의 공동체 내에서 학문적으로 영향력 있는 지도자가 되기도 했다.

풀라니 종족은 그들이 사는 지역과 방언, 직업에 따라 분류되어 지고 각각 다른 이름 으로 불리어 진다.

리프타코 풀라니족은 말리 중부 마시나(Macina) 지역과 부르키나 파소 북부에 사는 풀라니족을 일컫는 이름이다.

그들은 근처의 다른 아프리카 종족들에 비해 더 옅은 피부색과 얇은 입술 그리고 더 곧은 머리카락을 가졌다.

이로 미루어 이들의 근원은 백인종일 것으로 추정된다. 언어는 니제르-콩고 언어인 마시나어(Masina) 를 사용한다.

마시나(Macina) 지역의 무더운 열대성 기후는 우기와 건기의 두 계절을 조성해 주며 이러한 기후적 조건이 리프타코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결정한다.

그들은 장대나 나뭇가지를 세우고 지푸라기와 나뭇잎 또는 돗자리로 가려 만든 간이 막사에서 야영한다.

젊은이들이 가축떼를 몰고 다니는 동안 그들의 아내들과 어린 아이들은 가족의 연장자들과 함께 집에서 머무르면서 채소밭을 돌본다.

말, 나귀, 닭 그리고 개 따위의 가축들도 농가에 함께 산다. 리프타코 풀라족에게 가축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리프타코 풀라니는 거의 모두 무슬림들이다.

이슬람 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종교적 기초를 가르치며 장로들은 종족적 가치와 전통을 가르칠 책임을 진다.

그들은 사후 세계를 믿지 않으므로 어린이들이야말로 그들이 세대에서 세대를 이어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유일한 통로인 것이다.

번역된 신약성경이 있고, 기독교 방송과 "예수" 영화도 제작되었다.

7개의 선교단체가 리프타코 풀라족들 사이에서 일하고 있으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은 전체의 1%도 되지 않는다.  

 

기도제목

1. 여러세대에 걸쳐 리프타코 풀라족을 묶고있는 이슬람의 영적세력에 대항하여 기도합니다.

2. 하나님께서 이들을 겨냥해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단체에게 은혜와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3. 리프타코 풀라족 사이에 견고한 지역교회를 일으켜 주시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공:  KCM (한국 컴퓨터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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