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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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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교: 이슬람교 88%, 힌두교 10%  ●인구: 288,400  

●언어: 서부 참어 ●성경: 없음 ●예수 영화: 없음  ●복음 방송: 없음


     서부 참족(혹은 크메르 이슬람)은 프놈펜 같은 캄보디아의 대도시 근교와 메콩강 유역에 거주한다.

이들의 언어는 서부 참어이며, 이는 많은 근대 여러 인도 언어들에서 사용되는 데바나가리(Devanagari)

자모를 사용하는 폴리네시안계 말레이( Malayo-Polynesian) 언어이다.

오래전 참족은 베트남의 남부 지방에 "참파"(Champa) 라고 불리는 강력한 제국을 형성하였었다.

참파 왕국은 늘 전쟁에 시달리기는 했지만 1400년대 후반까지는 그래도 흥왕했었다.

그러나, 1471년 베트남인들의 침입으로 참파왕국은 무너지게 되었고,

당시 참파왕국의 자유시민들과 귀족들은 캄보디아 땅으로 피난해야 했다.

치욕스러웠던 과거의 이러한 역사는 캄보디아 정부가 새로이 소수 종족의 자유권을

약속함으로써 다시 참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살렸다.

사실 정부와 공산주의 크메르 루즈간의 내전으로 인해 나라 전체가 혼란으로 빠지게 되었던

1969년 이전까지 캄보디아는 잘 성장하고 있었던 나라였다.

크메르 루즈가 통치하던 기간(1975-1979) 동안 수백 수천의 사람들이 죽어갔다.

오늘날까지도 쿠데타들은 계속되고 있고 사람들은 아직도 두려움속에 살아가고 있다.

본래부터, 참족은 소수종족 집단으로 이미 차별을 당해왔으며, 또한 이슬람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완전히 멸절되어야 할 종족으로 낙인 지워졌던 것이다.

오늘날, 남아있는 참족 사람들은 농사, 어업, 배 만들기, 소규모 상업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인도의 힌두 문화와 말레이족의 이슬람 문화로부터 상당한 영향을 받았으나 서로 다른 종교문화의 영향으로 인해

종국에 참족은 시아파 이슬람의 변형된 모습을 나타냈다.

참족의 독특한 전통중의 하나는 죽은 사람을 임시로 매장하고 일년 후에 다시 영구적 무덤에 매장하는 것이다.

두개의 선교단체가 캄보디아의 서부 참족을 위해 사역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사 역의 진전이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참족어로 번역된 성경이 필요 하다.


기도제목 
1. 서부 참족 언어로 성경을 번역할 언어학자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2. 서부 참족을 위해 신실하게 중보할 기도팀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3. 서부 참족을 위해 사역하는 선교단체들 위에 지혜와 은혜를 더하시도록 기도합니다.

 

제공:  KCM (한국 컴퓨터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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