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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2018.09.15 14:06

이란의 바프시(Vaf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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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교: 이슬람교 99.9% ●인구: 22,400  

●언어: 바프시어 ●성경: 없음 ●예수 영화: 없음  ●복음 방송: 없음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75개의 종족집단으로 나누어지는 대략 6천7백만 명의 사람들의 고향이다.

이란 인구의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종족은 페르시아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인도-유럽인의 후손으로, 인도-유럽인들은 기원전 2000년에 중앙아시아로부터 이란에 왔다.

이란 인구의 나머지는 아제리, 길라키, 마잔다라니, 쿠르드와 같은 집단으로 구성된다.

아랍, 루리, 발루치, 투르크맨과 같은 집단들도 있다. 바프시족은 전체 인구의 1% 미만인 수많은 다른 소수 집단중 하나이다.

11세기 중반, 이란은 투굴 백의 셀주크 투르크에 의해 정복당했다.

그 다음 4세기 동안, 그곳은 셀주크, 징기스칸의 몽골, 타메를란과 그의 몽골 유목민들,

그리고 투르크 맨에 의해 잇달아 지배받았고 결과적으로 여러 종족집단이 섞이게 되었다.

중앙부에 거주하는 바프시인들은 인도-이란어(또는 바프시어라고 불리는)를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또한 페르시아어에도 능통하다.

바프시의 기원은 불분명하며, 그들의 구체적 생활양식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어쨌든 그들은 기본적으로 소치는 사람들이다.

이란의 절반 이상이 울퉁 불퉁한 지대이거나 황무지이며, 그 대부분이 사람이 살 수 없는 소금 사막 이다.

수도 이외의 지역에서의 보건 상태는 열악하다.

많은 소규모 도시들과 시골 지역들은 비위생적인 상태와 의료 인력과 설비의 부족을 경험 한다

전염병이 유행하고 유아 사망률은 심각한 문제이다.

이란의 문맹률은 높으며, 다른 중동 나라들보다도 열악하다.


     이란의 공식적인 종교는 인구의 95%이상이 따르는 이슬람의 한 지류인 시아파 이다.

그러나 이란의 국경에는 국가 정부보다 그들 개개의 부족에 더욱 충성하는 소수민족들이 살고 있는데 아제리를 제외하고

남동부의 발루치,북동부의 투르크맨, 그리고 서부의 쿠르드는 모두 수니파 무슬림이다.

바프시인들은 99.9% 무슬림이고 그들 자신의 언어로 되어 있는 어떤 기독교 자료도 가지고 있지 않다. 


기도제목 
1. 바프시족의 마음이 복음 메시지를 향하여 부드러워지도록 기도합니다.

2. 소수의 바프시족 성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나눌때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 “예수” 영화, 복음적 문학, 기독교 라디오 방송이 바프시어로 이용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제공:  KCM (한국 컴퓨터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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