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의 피그미족(Pygmies)

by NJHC posted Mar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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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교: 전통종교 100%  ●인구: 146,700  

●언어: 반투, 니그로, 수단어 ●성경: 없음  ●예수 영화: 없음  ●복음 방송: 없음

 

     15만명의 이상의 미전도 피그미족은 중앙아프리카 의 열대 우림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카메룬에서 부터 콩고를 가로질러 자이레까지 이르는 지역에 서 거주한다.

아케부족 등 이 종족들 중 적어도 하 나는 서부 아프리카의 토고의 일부 지역에도 자리 잡고 있다.

피그미족은 키가 아주 작은 것으로 잘 알 려져 있다. 성인들은 대개 키가 3-4피트 (90-120cm)에 불과하다.

사실, "피그미"라는 그들 의 이름은 "1척의 키"라는 뜻의 그리스 단어 "파이 메"(pyme)에서 유래한다.

피그미족은 자이레에 위치한 콩고 분지에 서 가장 먼저 알려진 원주민이다. 피그미족은 이웃의 흑인들보다 피 부가 하얗다.

그들은 상냥하고 평화로운 사람들로서, 쉽게 발견되지 않고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림에서 몸을 잘 숨기는 능력이 있다.

피그미족은 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며, 그들 대부분은 생존을 위해 사냥과 채집에 의존한다.

그들 중 일부는 림 한가운데서 농사 를 짓거나 밭을 일구기도 한다.

오늘날, 피그미족은 더 이상 림지역 에서 그들만 살지는 않는다.

많은 흑인 농부 집단들이 그 지역으로 들어와서 마을을 세웠다.

이 두 집단의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상호의 존하게 되었으며, 함께 평화롭게 살아간다.

이 때문에, 피그미족은 대 개 그들과 관련있는 흑인 부족의 방언 즉 반투, 니그로, 수단어를 사 용한다

 

     피그미족은 "토레"(Tore)라는 이름의 신이 세상을 창조했으며 최고의 존재라고 믿는다.

모든 사람이 림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신은 림과 동일시되기도 한다.

그들은 위기에 빠졌을 때에만 토레신에게 의탁하 며, 이 신의 목소리를 흉내 낸 큰 나팔 소리를 내어 신을 부른다.

토레가 처음 인간을 창조한 후에는 더 이상 세상사에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었으 며, 하늘로 물러나버렸다고 일부 집단은 믿고 있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 은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시며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라 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기도제목

1. 아프리카의 기독교인들이 피그미 부족들에게 복음을 들고 들어가는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그들 가운데 사역할 기독교인 교사와 의료팀을 일으켜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3. 다양한 피그미의 방언으로 성경을 번역할 수 있는 자질 있는 번역자들을 세워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제공:  KCM (한국 컴퓨터 선교회)